장재인, 반려묘 실종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아”…7시간 만의 해피엔딩

입력 2019-12-19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장재인SNS)
(출처=장재인SNS)

가수 장재인이 잃어버렸던 반려묘를 찾았다.

19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묘 코린이가 실종됐다고 밝히며 “아파트 관리 방송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막막하고 답답하다”라고 토로했다.

장재인은 “찾을 수 있는 곳은 다 찾아봤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다”라고 막막함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집냥이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다”, “절대 멀리 가지 않으니 포기하지 말고 찾아보아라”, “우리 집고양이는 한 층 아래에 있었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장재인은 실종 글을 올린 지 7시간 만인 오후 5시경 “감사합니다”라며 반려묘를 찾았음을 알렸다. 장재인은 “더 많이 사랑해 줄게요.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1,000
    • +1.61%
    • 이더리움
    • 3,125,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45%
    • 리플
    • 2,086
    • +1.66%
    • 솔라나
    • 130,400
    • +1.8%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9%
    • 체인링크
    • 13,680
    • +3.5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