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 된 이유…父 개농장 운영 “10살 때부터 반항했다”

입력 2019-08-25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아는 형님’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훈련사가 된 이유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강형욱이 출연해 아버지가 운영했던 개농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형욱은 “아버지가 강아지 농장을 운영했다. 그러다 유기견 봉사를 갔는데 훈련사들이 멋있더라”라며 “훈련사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개랑 같이 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과거 ‘라디오스타’에서도 부친의 개농장 운영을 언급하며 “마구잡이로 번식하는 비윤리적인 곳”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당시 강형욱은 “아버지에게 화도 많이 냈다. 하지만 안 바뀌더라”라며 “열 살 때부터 아버지에게 많이 반항했다. 그래서 중1 때부터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강형욱은 보듬컴퍼니 대표이자 동물훈련사로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 ‘개밥 주는 남자 시즌 2’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55,000
    • +0.37%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07%
    • 리플
    • 2,185
    • +1.96%
    • 솔라나
    • 144,100
    • +2.34%
    • 에이다
    • 415
    • +0.97%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28%
    • 체인링크
    • 15,620
    • -0.1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