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몰, 추석 전 배송 11일까지 판매 연장

입력 2008-09-1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택배가 운영하는 한진몰(www.hanjinmall.co.kr)은 오는 11일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서 서울ㆍ경기 지역에 한해 추석 전 배송을 보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배송 가능 지역은 서울 및 인천ㆍ안양ㆍ수원ㆍ용인ㆍ안성ㆍ의정부 등 경기도 대부분 지역이며, 한진몰을 통해 11일 오전(12:00)까지 상품 구매를 완료하면 된다.

한진 배선종 EC사업팀장은 “바쁜 일상으로 추석 선물을 미처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상품 판매 일정을 연장해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추석 전 배송이 가능한 것은 한진몰이 전국 산지와 한진택배의 네트워크를 연계한 직배송 시스템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진몰은 고객 편의를 위해 추석 나흘 전인 10일까지 상품 구매를 마친 경우, 추석 전 전국 배송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일부 판매 품목 중 제주가 원산지인 상품은 10일 오전까지 주문해야 한다.

한편 한진몰은 1만원 대의 실속형 선물용품부터 30만원대 갈비까지 중·저가형 고급형의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 5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1000원당 3마일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3,000
    • -0.26%
    • 이더리움
    • 3,03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5
    • -0.39%
    • 솔라나
    • 127,500
    • +0.7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8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