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매동향] 코스피

입력 2019-12-17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17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하루 만에 매수세로 전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외국인은 홀로 557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일일 순매수액 5000억 원을 넘겼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92억 원, 26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투신과 보험, 연기금 등이 각각 1241억 원, 404억 원, 125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금융투자는 홀로 1768억 원어치 매물을 소화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수산중공업이 6482만393주 거래되는 등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어 대창, 서원, 큐로, 에이프로젠KIC 등이다

거래대금은 삼성전자가 1조530억1204만6500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SK하이닉스, 현대차, 셀트리온, 삼성전기 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2,000
    • +0.89%
    • 이더리움
    • 2,6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6%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500
    • +0.48%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2%
    • 체인링크
    • 11,660
    • -0.17%
    • 샌드박스
    • 58.9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