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방송 후유증 겪었다 “수군거림에 깍두기 못 먹어”

입력 2019-12-10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
(출처=MBC )

김태진이 남다른 힘듦을 고백해 화제다.

김태진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 최고령 출연자로 출연해 자신의 상황이 후보자 중 제일 절박하다고 강조했다.

김태진은 올해 나이 마흔이 훌쩍 넘은 44세다. 김태진은 살이 쭉쭉 빠지고 있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김태진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MBC ‘능력자들’에 출연해 삼시세끼 고기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무게는 50kg 초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고기를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며 “고기를 씹는지 아니면 채소를 먹는지 알 수 없어 무서워서 같이 못 먹는다”고 말하며 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방송 후유증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설렁탕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지만 가게 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며 수군거렸다는 것. 그는 “깍두기도 들었다가 놓고 고기만 먹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5,000
    • -0.69%
    • 이더리움
    • 3,466,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56%
    • 리플
    • 2,096
    • +0.24%
    • 솔라나
    • 130,200
    • +2.76%
    • 에이다
    • 392
    • +2.89%
    • 트론
    • 505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04%
    • 체인링크
    • 14,670
    • +2.0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