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91.93p, 상승세 (▲3.28p, +0.16%) 반전

입력 2019-12-1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28포인트(+0.16%) 상승한 2091.93포인트를 나타내며, 20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6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54억 원을, 개인은 17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장비(+0.36%) 의약품(+0.3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76%) 비금속광물(-0.5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건설업(+0.33%) 서비스업(+0.19%) 화학(+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51%) 섬유·의복(-0.47%) 통신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0% 오른 5만13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가 2.31% 오른 4만435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1.36%), 현대모비스(+1.19%)가 상승 중인 반면 한국전력(-1.05%), SK하이닉스(-0.74%), POSCO(-0.64%)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두산솔루스2우B(+28.18%), 현대에이치씨엔(+24.11%), 두산퓨얼셀1우(+13.6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DB하이텍1우(-10.79%), 동원시스템즈우(-10.58%), 한미약품(-6.88%)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센트랄모텍(+29.80%), 두산퓨얼셀2우B(+29.4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7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49개다. 8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7원(-0.06%),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8,000
    • -2.01%
    • 이더리움
    • 3,354,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344,400
    • -3.31%
    • 리플
    • 1,918
    • -3.38%
    • 솔라나
    • 139,800
    • -1.96%
    • 에이다
    • 291
    • -4.28%
    • 트론
    • 455
    • +0.89%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32%
    • 체인링크
    • 16,020
    • -2.73%
    • 샌드박스
    • 52.3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