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조 언제 찾아갔길래, 예비사위 때문에 호칭 정리까지

입력 2019-12-08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장욱조를 찾아간 시기를 언급한 김건모의 발언이 화제다.

장욱조는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의 아버지로, 김건모에게는 장인어른이다. 장욱조의 딸 장지연에게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았던 김건모는 자신의 마음에 훅훅 밀고 들어온 그녀를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8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 밝혔다.

김건모는 자신의 모친에게 예비신부를 소개시켜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음을 굳힌 김건모는 다음 날 장지연에게 그의 아버지인 장욱조를 뵈러 가자고 말했고 장욱조는 그를 너무 기다려왔다며 환대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장욱조는 특히 자신의 둘째 아들보다 김건모의 나이가 10살 많은 것을 알고 친족 간의 호칭을 없애고 나이순대로 지내자며 김건모를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3,000
    • -1.17%
    • 이더리움
    • 3,422,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59%
    • 리플
    • 2,085
    • -1.6%
    • 솔라나
    • 126,000
    • -2.17%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06%
    • 체인링크
    • 13,830
    • -1.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