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어스 "술은 샀어도 대가성 NO"…부당거래 의도 전면부인

입력 2019-12-06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라운드어스, 스타쉽·울림 이어 도마 위

(연합뉴스)
(연합뉴스)

'프로듀스101' 시리즈 부정청탁 의혹 연예기획사에 어라운드어스가 이름을 올렸다. 일부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엠넷 '프로듀스101' 제작진에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관계자 1명이 어라운드어스 소속으로 파악됐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검찰에 기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추가로 나온 내용이다.

보도에 의하면 어라운드어스 소속 피의자 김모 씨는 "술을 산 적은 있다"라고 공소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다만 "연습생 관련한 청탁은 한 바 없다"라고 일축했다. 이를 두고 검찰 수사와 법원의 판단이 어떻게 이어질 지가 관건이 된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42,000
    • +0.53%
    • 이더리움
    • 3,52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1.47%
    • 리플
    • 2,116
    • +1.63%
    • 솔라나
    • 130,700
    • +3.98%
    • 에이다
    • 395
    • +3.4%
    • 트론
    • 502
    • -0.2%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36%
    • 체인링크
    • 14,900
    • +3.6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