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에 5000만원 후원

입력 2019-12-06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창립 20주년 기념 '우리끼리 크리스마스 파티' 연주회

▲(뒷줄 왼쪽 세 번째부터) 조현상 효성 사장, 손인경 온누리 사랑 챔버 단장,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가 5일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창립 20주년 연주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뒷줄 왼쪽 세 번째부터) 조현상 효성 사장, 손인경 온누리 사랑 챔버 단장,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가 5일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창립 20주년 연주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5일 서울시 용산구 온누리교회에서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사랑 챔버)'에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 챔버는 발달 장애ㆍ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들로 이뤄진 오케스트라다.

한국인 최초로 예일대 음악 박사를 취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교수가 1999년 창단했다.

이날은 사랑 챔버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우리끼리 크리스마스 파티’ 연주회도 열렸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와 손인경 사랑 챔버 단장, 조현상 효성 나눔봉사단장 사장이 참석했다.

효성과 사랑 챔버는 2014년 조현상 사장이 손인경 단장에게 후원을 제안하면서 인연을 이어왔다.

사랑 챔버 관계자는 “효성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과 도움을 기반으로 아이들을 훌륭한 연주자로 성장시키겠다"며 "2020년 이후에는 해외 공연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2,000
    • -1.89%
    • 이더리움
    • 3,173,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8.18%
    • 리플
    • 2,065
    • -2.55%
    • 솔라나
    • 126,300
    • -2.24%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532
    • +0%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4.07%
    • 체인링크
    • 14,140
    • -3.4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