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뉴질랜드, '정글의법칙' 콜라보 방송 실현될까

입력 2019-12-05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사부' 유력 후보는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이 사부의 정체를 두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유력한 후보로 개그맨 김병만이 거론되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뉴질랜드 원정길에 오른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 '사부'는 이미 한 차례 '집사부일체' 출연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정체에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의 주인공은 "자연 속에서 도전하고 깨달음을 얻은 자만 초대될 자격이 있다"라거나 "하늘을 지붕으로 바다를 침대로 생각한다"라는 등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이러한 점에 비춰 볼 때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병만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

'집사부일체' 사부가 김병만이 맞을 경우 이번 방송은 사실상 '집사부일체'와 '정글의 법칙'의 콜라보 형태가 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사상 최초로 이승기와 양세형, 육성재가 뉴질랜드에서 '생존 수업'을 받게 될 지 관건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3,000
    • +3.76%
    • 이더리움
    • 3,490,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81%
    • 리플
    • 2,015
    • +1.77%
    • 솔라나
    • 126,700
    • +3.85%
    • 에이다
    • 359
    • +1.13%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1%
    • 체인링크
    • 13,570
    • +3.9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