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임직원, 보육원 영아들에게 '애착 인형' 전달

입력 2019-12-0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어교육,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 시행

▲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라운지에서 보육시설 영아들에게 전달할 애착인형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라운지에서 보육시설 영아들에게 전달할 애착인형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보육원 영유아를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애착 인형’을 서울 성모자애보육원, 성로원, 남산원 등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애착 인형’은 아이들이 잘 때나 깨 있을 때나 항상 품고 있는 인형으로 갓난아이 시기에 불안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제주항공은 지난해부터 제주도를 비롯해 영ㆍ호남지역 등 전국 각지의 보육시설에 애착 인형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이 가진 다양한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보육원 영어교육,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해외의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애착 인형 전달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회사가 가진 자원을 활용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6,000
    • -0.87%
    • 이더리움
    • 3,13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2.95%
    • 리플
    • 2,015
    • -1.9%
    • 솔라나
    • 124,400
    • -2.66%
    • 에이다
    • 369
    • -2.89%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1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8%
    • 체인링크
    • 13,210
    • -1.71%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