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센트랄모텍, 차익실현 물량에 상장 5일만에 첫 하락세

입력 2019-11-29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센트랄모텍이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상장 5일만에 첫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28분 현재 센트랄모텍은 전일대비 7.73%(1450원) 하락한 1만7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 투자자는 매수세와 매도세가 맞서고 있다. 이는 최근 4거래일 연속 급등한 것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센트랄모텍은 상장 후 4거래일 동안 급등하면서 주가가 공모가액(6000원)의 3배를 넘어섰다.

1994년 설립된 센트랄모텍은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볼스큐류, 알루미늄 컨트롤암 등 주요 자동차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현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2,000
    • +1%
    • 이더리움
    • 3,026,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36%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6,800
    • +1.3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81%
    • 체인링크
    • 13,27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