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젠, 핀테크 신사업 항목 추가...핀테크 시장 본격 ‘노크’

입력 2019-11-28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젠이 핀테크 전문기업인 '라이브핀테크'를 통해 핀테크 금융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신규사업을 위한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 핀테크 분야의 사업 다각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씨티젠은 내년 1월 10일 오전 9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안 주요 내용은 감사보고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이다.

추가된 신규사업 목적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핀테크 플랫폼 개발 및 운영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 △시스템통합 구축서비스 개발, 제작 및 판매 △P2P 금융업 등을 추가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대안금융'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금융 시장에 대한 높은 성장성과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며 “당사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핀테크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하관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2,000
    • +2.52%
    • 이더리움
    • 3,317,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1%
    • 리플
    • 2,029
    • +1.6%
    • 솔라나
    • 125,600
    • +4.06%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70
    • -1.47%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7.58%
    • 체인링크
    • 13,690
    • +2.93%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