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行…“안정 찾고 회복 중” 팬들 안도의 한숨

입력 2019-11-27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미애SNS)
(출처=정미애SNS)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트로트 가수 정미애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정미애가 호흡곤란으로 응급실로 실려 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미애는 26일 스케줄 중 평소 앓던 천식이 심해져 응급실로 긴급 이송,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쾌차하길 빈다”, “공연 강행하지 말고 무조건 휴식해 달라”, “건강이 최우선이다”, “너무 스케줄이 많은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한편 정미애는 올해 초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팬들의 걱정 또한 계속되고 있다.

정미애는 지난 9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하와이와 시애틀, 메릴랜드, 뉴욕으로 이어진 ‘미스트롯 미주 투어’ 일정을 마치고 지난 26일 귀국했으며, 오는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18개의 도시를 돌며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2,000
    • -2.98%
    • 이더리움
    • 3,275,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87%
    • 리플
    • 2,178
    • -3.03%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9
    • -4.2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64%
    • 체인링크
    • 13,730
    • -5.24%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