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현우 결별설, 열애 1년 반만에…'드라마 인연→동료로'

입력 2019-11-27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우 인스타그램)
(출처=현우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27일 일간스포츠는 측근의 말을 빌려 표예진과 현우가 열애 1년 반만에 결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종영한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난 뒤,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현우는 지난 5월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만난 지 1년 되어간다"라며 "데이트는 거의 매일 하고 있다"라고 연인 표예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데뷔 전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가진 표예진은 2012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SBS 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다.

현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SBS '대박' '브라보 마이 라이프' JTBC '송곳'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7,000
    • -0.08%
    • 이더리움
    • 3,25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97%
    • 리플
    • 2,107
    • +0.05%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1.52%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70
    • +0.2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