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왼쪽), 이종석.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이종석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본지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는다"며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TV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고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각자의 길을 택하게 됐다.
한편, 아이유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