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1.59p, 상승(▲4.19p, +0.65%)마감. 기관 +130억, 외국인 +10억, 개인 -53억

입력 2019-11-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9포인트(+0.65%) 상승한 651.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30억 원을, 외국인은 1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5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방송서비스(+1.2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H/W(+1.01%) 제조(+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93%) 유통(+0.87%) IT S/W & SVC(+0.8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2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2.28%), LED(+2.18%),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11%), 국내상장 중국기업(+1.98%), LBS(+1.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1.90%), 전자결제(-0.75%), 카지노(-0.38%), 타이어(-0.29%), 통신(-0.2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4.73% 오른 2만7700원에 마감했으며, 제넥신(+4.13%), 케이엠더블유(+3.13%)가 상승한 반면 메지온(-4.65%), 신라젠(-4.60%), 컴투스(-2.24%)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티움바이오(+17.77%), GH신소재(+15.17%), 제이웨이(+12.4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디케이티(-13.95%), SK바이오랜드(-13.37%), 액션스퀘어(-12.8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케이엠제약(+30.00%), 로고스바이오(+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7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0개다. 12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6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9원(-0.14%), 중국 위안화는 167원(+0.0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5,000
    • +0.14%
    • 이더리움
    • 3,15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47%
    • 리플
    • 2,032
    • -1.74%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15%
    • 체인링크
    • 14,130
    • -0.9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