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미얀마 철도 사업 진출 ‘청신호’

입력 2019-11-2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호 공사 사장(오른쪽)과 민 치 우 교통통신중앙교육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서울교통공사)
▲김태호 공사 사장(오른쪽)과 민 치 우 교통통신중앙교육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의 미얀마 사업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울교통공사는 철도분야 인력 양성을 총괄하는 미얀마 교통통신중앙교육원(CITC)과 '미얀마 철도 역량강화 및 철도산업 기반 조성' 사업 지원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력각서의 주요 내용은 △한·미얀마 철도교육센터 건립 △중장기 미얀마 철도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자재 및 실습시설 공급·한국에서의 학위 과정 운영 협력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10월 쉐타웅그룹과 미얀마 철도인프라·철도궤도 개량사업, 영인베스트먼트그룹과 미얀마 역세권개발 및 철도차량 제작사업 공동 참여 기술 지원 사업협력각서를 각각 체결한 바 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양국 유관기관 및 기업과 미얀마 철도사업 진출의 토대를 구축해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공사의 경영다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20,000
    • +0.49%
    • 이더리움
    • 2,75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8,600
    • +0.06%
    • 리플
    • 1,610
    • +0.69%
    • 솔라나
    • 109,700
    • +0.92%
    • 에이다
    • 243
    • +1.6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90
    • +0.21%
    • 체인링크
    • 12,360
    • +1.39%
    • 샌드박스
    • 65.97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