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사랑의 김장 나눔' 펼쳐

입력 2019-11-22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경석 대표이사 등 21일 성동복지관서 김장

▲(오른쪽부터) 옥경석 한화 대표이사, 최성자 성동종합사회복지관장이 21일 성동복지관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오른쪽부터) 옥경석 한화 대표이사, 최성자 성동종합사회복지관장이 21일 성동복지관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21일 한화 임직원 50여 명은 성동복지관에서 약 5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어려운 이웃 가정에 김치를 전했다.

12월에도 약 1000포기의 겨울 김장김치를 서대문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약 2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보은사업장에서도 22일 약 400포기의 김치를 지역의 사회공헌 연계기관에 전했다. 여수사업장에서는 내달 관내 복지시설 4곳에 1200포기의 김치를 기부할 계획이다. 구미사업장도 내달 5일 300포기의 김치를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건넨다.

대전사업장과 종합연구소는 충청지역 계열사와 ‘김장 나눔 대축제’를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화 관계자는 “김치를 담그는 과정이 낯설어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이웃들이 오늘 만든 김치로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7,000
    • +0.03%
    • 이더리움
    • 3,16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9%
    • 리플
    • 2,037
    • -1.45%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11%
    • 체인링크
    • 14,270
    • -2.1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