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 차량 전달식 개최

입력 2019-11-1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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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왼쪽) HUG 사장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
▲이재광(왼쪽) HUG 사장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사업은 HUG가 장애인, 노인 등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는 사업이다.

올해 차량 기증사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전국 시·군·구 사회복지기관 100개소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심사를 거쳐 우선적 지원이 필요한 20개소를 선정했다.

전달식에는 이재광 HUG 사장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및 전국 각 지역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HUG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차 총 20대를 선정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HUG는 국민의 주거 복지를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서 소외계층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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