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60.69p, 하락(▼1.49p, -0.07%)마감. 개인 +671억, 기관 +633억, 외국인 -1630억

입력 2019-11-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포인트(-0.07%) 하락한 2160.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71억 원을, 기관은 63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63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1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창고(+0.70%) 의약품(+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69%) 철강및금속(-0.6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45%) 전기·전자(+0.41%) 비금속광물(+0.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38%) 유통업(-0.38%) 화학(-0.3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LED(+3.50%), 전자결제(+2.57%), (+1.96%), 자전거(+1.76%), 바이오시밀러(+1.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주류(-2.21%), 교육(-1.14%), 물류(-1.03%), 엔터테인먼트(-0.51%), 국내상장 중국기업(-0.48%)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37% 내린 5만3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2.88% 오른 17만8500원에 마감했으며, SK(+1.85%), POSCO(+1.56%)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0.78%), 한국전력(-0.71%), LG생활건강(-0.5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메타랩스(+15.67%), 큐로(+13.76%), 동일고무벨트(+11.7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화인베스틸(-20.67%), 에스엘(-8.87%), S&T모티브(-7.37%) 등은 하락했다. 흥아해운(+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6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77개다. 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4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0원(-0.40%), 중국 위안화는 166원(-0.2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6,000
    • -4.13%
    • 이더리움
    • 2,502,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5.4%
    • 리플
    • 1,665
    • -3.92%
    • 솔라나
    • 104,200
    • -7.21%
    • 에이다
    • 229
    • -6.53%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2
    • -9.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70
    • -6.14%
    • 샌드박스
    • 79.1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