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신제품 알파ㆍ울핏…브라질 의료기기 허가 통해 시장 확대

입력 2019-11-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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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 리프팅에 사이저ㆍ울핏ㆍ알파까지 품목군 확대를 통한 성장 가속화

▲클래시스의 알파와 울핏 (클래시스)
▲클래시스의 알파와 울핏 (클래시스)
클래시스가 올해 출시한 신제품 알파(해외명 클라투 알파: CLATUU APLHA)와 울핏이 브라질 ANVISA(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 등록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브라질은 전세계적으로 미용의료에 관심이 매우 높은 국가 중 하나다. 현재 클래시스의 60여개 수출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이며, 빠르게 규모를 확대해가고 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회사 대표 제품인 슈링크(해외명 Ultraformer III) 가 브라질에서 2017년도 말에 ANVISA 등록을 받은 이후 한국에서 론칭된 초창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복부둘레감소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이저도 올해 8월부터 허가를 완료해 바디 시장까지 장악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클래시스는 미용의료기기 업체로 사용자인 의사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학술 발표 등 B2B 마케팅 확대와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일반 소비자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종 소셜미디어와 현지 국가에서 진행되는 홍보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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