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중교생 1박2일 ‘평화ㆍ통일 가족캠프’ 연다

입력 2019-11-1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비영리 민간단체 '꿈꾸는 다락방'과 함께 서울 소재 초등학생, 중학생 가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정선 '행복휴양림앤아우라지' 글램핑장에서 평화·통일 가족캠프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평화·통일에 대한 세대 간 인식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12월 7~8일, 14~15일 두 차례 1박2일로 진행된다. 캠프파이어, 음악회, 전통놀이 체험, 연극, 유튜브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28일 꿈꾸는 다락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가족당 최대 6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 명단은 29일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2,000
    • +1.98%
    • 이더리움
    • 3,433,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88
    • +6.07%
    • 솔라나
    • 139,000
    • +1.61%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82%
    • 체인링크
    • 14,520
    • +1.75%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