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코퍼레이션, 3분기 매출액 603억 원···전년比 11.8% 증가

입력 2019-11-14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쏠비치 진도의 개관으로 MRO 매출 증가

▲대명코퍼레이션 CI
▲대명코퍼레이션 CI
대명코퍼레이션이 3분기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14일 대명코퍼레이션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3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 7월 리조트 지분을 계열사에 양도하며 반영된 이익으로 661억 원을 기록했다.

대명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쏠비치 진도 개관의 영향으로 MRO(기업소모성자재)사업 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했다”며 “MRO 사업의 특성상 그룹의 사업장수가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동반 성장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명코퍼레이션의 본 사업인 MRO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기존 리조트 사업을 계열사에 양도했다”며 “이를 통해 확보한 15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기반으로 MRO 사업을 확대 적용한 렌탈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대명코퍼레이션은 신규사업으로 대명소노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한 렌탈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1위 리조트인 대명소노그룹의 투숙 및 방문고객에게 체험하고 경험한 제품을 렌탈로 서비스해 소비자의 일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현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8,000
    • +2.62%
    • 이더리움
    • 3,314,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67
    • +4.23%
    • 솔라나
    • 137,100
    • +5.22%
    • 에이다
    • 426
    • +9.5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1%
    • 체인링크
    • 14,25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