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11일 컴백 쇼케이스 전면 취소…'프로듀스48' 투표 조작 논란 후폭풍

입력 2019-11-07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걸그룹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쇼케이스가 전면 취소됐다.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투표 조작 여파로 풀이된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7일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는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X101'과 '프로듀스48'의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 안준영 PD는 6일 혐의가 인정돼 구속됐다.

이에 따라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은 향후 활동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실제로 11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룸아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로 컴백할 예정이었던 아이즈원의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과연 이번 컴백 쇼케이스 취소가 향후 아이즈원의 활동에도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4,000
    • +0.2%
    • 이더리움
    • 3,48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3.26%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7,500
    • +1.59%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92%
    • 체인링크
    • 14,400
    • +2.64%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