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 개관…전 차종 전시 경험 가능

입력 2019-11-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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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푸조ㆍ시트로엥 전시장 중 최대 규모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확장 이전한 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6일 개관했다.  (사진제공=시트로엥)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확장 이전한 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6일 개관했다. (사진제공=시트로엥)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확장 이전한 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6일 개관했다.

창원 전시장은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와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창원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전국 푸조ㆍ시트로엥 전시장 중 최대 규모를 갖춰 고객들은 현재 판매 중인 푸조와 시트로엥 전 차종을 만나볼 수 있다.

1층 시트로엥 전시장은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en)’ 콘셉트를 반영해 따뜻한 나무 소재를 바탕으로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층 푸조 전시장은 푸조의 최신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Blue Box)’를 적용해 고급스럽게 구성했다. 여기에 차를 처음 전달받는 순간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딜리버리 존’, 개별 상담 공간, 고객 라운지, 그리고 6대의 고객 전용 주차공간 등 편의 시설도 갖췄다.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확장 이전한 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6일 개관했다.  (사진제공=푸조)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확장 이전한 푸조ㆍ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6일 개관했다. (사진제공=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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