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복구, '서비스 순단' 현상은 이전에도 있었다

입력 2019-11-06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지니뮤직)
(사진제공=지니뮤직)

지니뮤직의 스트리밍 오류 현상이 복구돼 정상 서비스를 재개했다. 다만 종종 포착되는 서비스 순단 현상에 이용자들의 불만이 이어질 전망이다.

6일 오전 11시쯤 음악 스트리밍 앱 지니뮤직이 스트리밍 오류를 보였다. 모바일 앱 접속 시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아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라는 안내가 표시된 것.

이에 대해 지니 측은 이렇다 할 입장 발표를 하지 않았고, 11시 30분 기준 서비스가 정상화되면서 큰 차질은 피하게 됐다.

지니뮤직 오류 사태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월과 5월, 12월에도 한때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특히 서비스점검 및 시스템 고도화 작업 시 종종 서비스순단 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업계 정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1,000
    • +0.22%
    • 이더리움
    • 3,16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9%
    • 리플
    • 2,040
    • +0.69%
    • 솔라나
    • 129,700
    • +1.73%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64%
    • 체인링크
    • 14,480
    • +1.61%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