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ㆍKDI '아시아 민간투자 네트워크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9-11-05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주제…국제기구ㆍ아시아 13개국 참석

(뉴시스)
(뉴시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5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2019년도 아시아 민간투자 네트워크(APN)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PN은 우리나라를 주축으로 2008년 구축된 아시아 역내 민간투자 포럼으로, 2010년부터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민관합작투자사업(PPP) 발전을 위한 정책공유 세미나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WB·ADB 등 국제기구와 아시아 13개국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으로 △공공·민간 간 역할 분담 △민자사업의 투명성과 적격성조사 발전 방안 △민자사업 구조와 참여자 등 5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에는 송도 컨벤시아와 인천대교 민자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민자사업 운영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국가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함으로써, 향후 우리 기업의 해외 민자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5,000
    • -0.25%
    • 이더리움
    • 3,25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1.43%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29,300
    • -0.84%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8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