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004ㆍ1234-1234 ' 등 골드번호 공개 추첨

입력 2019-11-0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1004ㆍ1234-1234' 골드번호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고 3일 밝혔다. 응모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골드번호란 ‘1111’ 등 비슷한 패턴의 숫자 또는 ‘1004’ 등 특정 의미의 숫자가 포함돼 기억하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해서 고객이 선호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일컫는 것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매년 2회씩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다.

이번 5000개 추첨 대상 번호는 △AAAA형(0000, 1111 등) △000A형(0001, 0002 등) △A000형(1000, 2000 등) △00AA형(0011, 0022 등) △AA00형(1100, 2200 등) △ABAB형(0101, 0202 등) △ABCD 형 (0123, 1234 등) △특정 의미형(1004, 1472 등) △번호, 국번 동일형(1234-1234 등)으로 총 9가지 유형이다.

응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응모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선호번호 신청페이지(고객지원 메뉴→상품 가입안내→국번 관리→선호 번호 신청)에서 할 수 있고, 오프라인 응모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능하다. MVNO 이용 고객을 포함한 타 통신사 이용 고객도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시 국번(가운데 4자리)을 검색하면 가능한 번호를 고를 수 있고, 최대 3순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선호 번호 추첨 행사는 오는 28일에 진행한다. 추첨 프로그램과 행사 전반의 공정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관계자들이 참관하고, 랜덤 함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당첨자를 추첨한다.

추첨 결과는 오는 29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및 이메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당첨자에게 공지된다. 당첨자는 12월 2일에서 12월 22일 사이에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해 부여 받은 번호로 변경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MVNO 가입자는 해당 사업자를 통해 번호 등록 가능하다. 선호 번호 추첨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54,000
    • +1.6%
    • 이더리움
    • 4,44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86,000
    • +1.96%
    • 리플
    • 2,888
    • +2.56%
    • 솔라나
    • 193,400
    • +2.38%
    • 에이다
    • 541
    • +2.66%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318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0.33%
    • 체인링크
    • 18,400
    • +1.77%
    • 샌드박스
    • 236
    • +9.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