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AI로 커스텀화 지원

입력 2019-11-0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가 최근 신뢰성 논란에 휩싸인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사용자가 본인 관심사에 맞게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네이버는 1일 공식 블로그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마다 자신의 관심에 따라 급상승검색어 구성을 달리해서 볼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먼저 최근 문제가 된 이벤트·할인정보 등 상업적 키워드를 덜 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로 시사·엔터·스포츠 등 사용자가 관심 있는 분야의 가중치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하기로 했다.

또 하나의 이슈와 관련한 여러 유사 키워드를 묶을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지·반대 입장을 대표하는 키워드 올리기 활동이 많아지고 이벤트·할인정보 관련 검색어 노출이 늘어난 데 대해 우려의 시각이 많다"며 "이런 상황은 급상승검색어에 대한 과도한 주목도가 큰 원인"이라고 개편 배경을 밝혔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0,000
    • +5.73%
    • 이더리움
    • 3,089,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55%
    • 리플
    • 2,063
    • +3.62%
    • 솔라나
    • 131,400
    • +4.53%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46%
    • 체인링크
    • 13,480
    • +4.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