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혁신활동 공유하는 '혁신 한마당' 개최

입력 2019-10-3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1개 혁신과제 중 10개 과제 뽑혀

▲31일 열린 2019 삼천리 혁신 한마당에서 혁신과제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31일 열린 2019 삼천리 혁신 한마당에서 혁신과제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전사 차원에서 혁신활동을 수행하고 공유하는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삼천리는 31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2019 삼천리 혁신 한마당’을 열었다.

‘삼천리 혁신 한마당’은 지난 2016년부터 ‘작은 것도 발굴하고 개선해 성과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바탕으로 삼천리 그룹 전 부서가 혁신활동을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혁신 경진대회다. 삼천리 혁신 한마당은 발표된 혁신과제들이 계획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실행돼 성과가 창출된 활동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는 ‘자율’과 ‘작은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임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혁신활동을 추진했으며, 행사명을 ‘혁신 한마당’으로 바꾸어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추진한 과제를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었다.

이날 혁신 한마당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수행한 총 81개의 혁신과제 중 도시가스 관련 장비 개발과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의 분야에서 선별된 10개의 우수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삼천리그룹 이찬의 부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대표이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과제의 파급효과, 지속성, 창의성,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삼천리는 지속적으로 기존의 환경과 업무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해 성장하는 ‘창조혁신 경영’을 실천하며 경영혁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끊임없이 찾아내 조금이라도 개선해 나가는 것이 혁신”이라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발굴로 혁신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7,000
    • -2.73%
    • 이더리움
    • 2,458,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1.67%
    • 리플
    • 1,634
    • -2.27%
    • 솔라나
    • 102,600
    • -2.75%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6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83%
    • 체인링크
    • 11,250
    • -2.09%
    • 샌드박스
    • 75.65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