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아파트 3만6980가구 일반분양

입력 2019-10-31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 이달보다 3.5배 증가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내달 전국에 아파트 3만6980가구가 공급된다.

3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 총 5만2129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3만6980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2만2281가구(61.7%), 지방은 1만4170가구(38.3%)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이달(6330가구)보다 3.5배 증가하는 반면, 지방(1만6374가구)은 13.5% 줄어든다.

시·도별로는 경기 지역이 1만1114가구(20곳, 30.1%)로 가장 많고, 이어 △인천 9518가구(10곳, 25.7%) △광주 3213가구(3곳, 8.7%) △부산 2892가구(6곳, 7.8%) △전북 2497가구(3곳, 6.8%) △서울 2178가구(10곳, 5.9%) △대구 1748가구(2곳, 4.7%) 등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는 ‘르엘 신반포 센트럴’을 비롯해 ‘신길 더샵 프레스티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고, 경기와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덕은 DMC 에일린의 뜰’,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등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방에서는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전주 태평 아이파크’,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당진 아이파크’, ‘힐스테이트 대구역’등이 공급된다.

리얼투데이 측은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도 서울에서는 로또 단지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하고 , 인천과 경기지역도 규제 영향이 적거나 서울 접근성이 좋고 입지도 뛰어난 곳으로 청약통장이 몰리고 있다”며 “알짜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로 청약 광풍은 계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3,000
    • -0.36%
    • 이더리움
    • 3,003,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76%
    • 리플
    • 2,025
    • -2.36%
    • 솔라나
    • 125,200
    • -1.96%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59%
    • 체인링크
    • 13,16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