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동계 스케줄 맞춰 푸꾸옥ㆍ보홀 신규 취항

입력 2019-10-2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ㆍ동남아 늘리며 노선 구성 다양성 확대

제주항공은 27일부터 시작한 2019년 동계 운항 기간 인천발 베트남 푸꾸옥, 필리핀 보홀 등에 신규 취항한다.

또 무안국제공항에서도 11월 9일 중국 싼야에 신규취항하며, 12월 24일부터 약 2개월간 대양주 괌 노선에 부정기 운항하며 줄어든 일본 노선을 대체한다.

제주항공은 2019년 동계시즌에 국내외 정기노선을 기준으로 하계기간의 운항횟수와 같은 주 824회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11월 21일 인천~베트남 푸꾸옥 노선과 인천~필리핀 보홀 노선에 주7회 일정으로 동시에 신규 취항한다.

이에 앞서 11월 9일에는 무안~중국 싼야 노선에 주 2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이 외에도 인천~마카오 노선은 주 7회에서 최대 주 14회로, 인천~옌타이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1회로, 인천~가오슝 노선과 인천~클락 노선은 각각 주 4회에서 주 7회로, 부산~타이베이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2회로 증편 운항할 예정이다.

반면 일본노선인 무안~도쿄, 무안~오사카, 무안~후쿠오카, 대구~도쿄(12월 1일부터), 부산~삿포로 노선 등은 동계기간 운항하지 않으며, 인천~삿포로, 인천~오키나와, 부산~오사카, 부산~후쿠오카 노선 등은 감편 운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4,000
    • +0.58%
    • 이더리움
    • 3,43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090
    • -0.71%
    • 솔라나
    • 137,800
    • -0.07%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38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87%
    • 체인링크
    • 15,270
    • -1.74%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