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ESS 국내 매출 거의 없어…화재원인 규명ㆍ방지대책이 변수"

입력 2019-10-25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5일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ESS 매출은 국내에서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거의 전부가 해외 매출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매출은 올해 전년 대비 50% 정도 성장했는데, 내년도 30~40%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국내 매출에 대해서는 "내년은 국내 매출은 예상하기 어렵다"며 "현재 진행하는 화재 원인 규명, 방지대책 따라 변수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9,000
    • +0.15%
    • 이더리움
    • 3,41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2,120
    • -0.05%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930
    • +1.6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