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 신사업 매출 가시화 ‘매수’-IBK투자

입력 2019-10-23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아모텍에 대해 23일 기존 모바일 부문에 이어 신사업인 안테나, 모터 부문 등에서 매출이 나타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32% 증가한 717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거래선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라 ESD, EMI 수량이 증가하고 NFC 안테나 물량도 회복세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아모텍 매출에서 모바일 비중은 70% 내외로, 나머지 전장 부분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신성장동력은 안테나 부문과 모터 부문, MLCC 등으로 안테나는 올해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구동 모터 매출도 내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5G 시장 확대에 따라 MLCC 진출 효과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3분기 실적 반등에 이어 전장부품 매출액 증가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1.08%
    • 이더리움
    • 3,09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15%
    • 리플
    • 2,085
    • +1.61%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75%
    • 체인링크
    • 13,490
    • +1.2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