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183억 규모 미국 워싱턴 역무자동화설비 구축 및 유지보수 계약 체결

입력 2019-10-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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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은 183억546만 원 규모의 미국 워싱턴 D.C. 역무 자동화설비 구축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중 역무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금액은 170억360만 원이며 유지 및 보수를 위한 금액은 12억6943만 원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31일까지며, 2021년 12월31일까지 설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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