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2만9900원 반값 인삼'으로 인삼 농가 돕기

입력 2019-10-1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인삼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16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인삼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17일부터 일주일간 국산 가을 햇인삼 1팩(680g)을 기존가의 반값 수준인 2만9900원에 선보인다.

인삼은 구매 유통 채널이 많지 않아 보통 인삼 축제가 홍보와 판매에서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돼지 열병으로 이동제한이 내려진 지역은 바이러스 유입 차단,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인삼 축제를 취소하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수확철 우수 품질의 국산 인삼 소비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판촉 행사에 나섰다. 사진제공 이마트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1] 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5,000
    • +2.78%
    • 이더리움
    • 3,323,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4
    • +4.57%
    • 솔라나
    • 137,400
    • +5.61%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98%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