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정바이오, 감염예방 멸균서비스 확대 ‘상승’

입력 2019-10-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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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가 예진산부인과 분만실 및 신생아실 등 7개 구역에 멸균서비스를 제공했다.(사진=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가 예진산부인과 분만실 및 신생아실 등 7개 구역에 멸균서비스를 제공했다.(사진=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가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등의 감염 예방을 위한 멸균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58분 우정바이오 주가는 전일 대비 11.07% 오른 5820원을 기록 중이다.

우정바이오는 경기도 시흥시의 예진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의 감염예방 차원의 멸균서비스를 시행하고 향후 전국에 있는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의 신생아와 산모와 감염예방을 위한 병원 내 공간 멸균 서비스능력을 더 확대하겠다고 전날 밝혔다.

이 회사의 감염관리 서비스는 과산화수소증기를 활용해 원내 손이 닿지 않는 표면까지 모든 종의 감염균을 99.9999% 사멸시킨 후 인디케이터를 사용해 멸균을 검증하는 내용이다. GMP 제약시설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를 병원 및 대중시설에 접목한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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