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설리 사망 비보에 참담…활동 중단 선언 “모두에게 미안하다”

입력 2019-10-14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버SNS)
(출처=엠버SNS)

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동료 설리의 비보에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14일 엠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일어난 일로 앞으로 예정된 활동을 미룬다”라며 “모두에게 미안하고, 마음 써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엠버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 떠나 미국의 스틸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15일 새로운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었으나, 같은 팀으로 활동했던 설리의 비보로 모든 활동에 있어 중단을 선언했다.

앞서 설리는 이날 오후 성남시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현장에서 평소 심경이 담긴 메모가 발견됐지만 공개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와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fx)로 데뷔했다. 하지만 2015년 설 리가 연기자 전향을 이유로 탈퇴하며 에프엑스는 엠버를 비롯해 크리스탈, 루나, 빅토리아 4인조로 재편돼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3,000
    • -0.26%
    • 이더리움
    • 3,02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5.43%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3,900
    • -0.48%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489
    • +1.88%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54%
    • 체인링크
    • 12,800
    • +0%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