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장나라, 오해할 ‘여지’ 있었나? 왜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났나

입력 2019-10-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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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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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시베리아의 선발대' 방송캡처)
(출처=tvN '시베리아의 선발대' 방송캡처)
김남길과 장나라를 둘러싼 소문의 실체가 밝혀졌다. 방송에서도 덮어두고 쉬쉬하지 않고, 솔직하게 입장을 내놓고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설은 지난 8월 불거졌다. 근거 없는 해당 기사는 조작된 것이었고, 두 사람은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김남길은 장나라와의 결혼설에 앞서 손예진과 관계에서 묘한 기류를 풍기면서 오해를 산 바 있다. 주변 인물들에 친절하고 솔직한 표현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김남길이다.

손예진과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드라마 ‘상어’ 촬영장에서 시작됐다. 김남길과 손예진은 촬영장에서나 인터뷰에서 진짜 연인과 같은 다정함을 보였기 때문. 하지만 이 열애설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남길은 올해 나이 39세로 자신에 이상형에 대해 MBC 뮤직의 감성 뮤직 토크쇼 ‘더 트랙’에서 "예쁘면서 나를 잘 이해해주는 마음 넓은 여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예쁜 여자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부인하지 않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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