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SNS 핫템] 옥션, 일월 ‘온수매트’·풀무원 ‘만두’·올리비아데코 ‘차렵이불’ 화제

입력 2019-10-11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관장 ‘홍삼정환’·다샵 ‘에어컨 커버’도 인기

▲일월 온수매트(이베이코리아 제공)
▲일월 온수매트(이베이코리아 제공)

10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일월의 ‘드림스파 온수매트’와 풀무원 ‘얇은 피 만두(혼합 6봉)’ 등을 11일 선정했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본격적으로 월동 준비에 나서면서 일월의 ‘드림스파 온수매트(8만7000원)’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재로 떠올랐다. 이 제품은 모터와 열선이 없는 자동 순환 방식을 사용해 전자파 걱정 없고, 인공지능 타이머를 탑재해 인기가 높다. 고객들의 평가는 “저렴한 가격에 잘 샀다”, “포근하고 매우 만족한다” 등이다.

따뜻한 이불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리비아데코의 ‘극세사 차렵이불(2만7500원)’도 인기다. SNS에서는 “순면 이불 저렴하게 잘 샀다”, “부드럽고 포근하고 너무 좋다”, “바느질 마감이 꼼꼼해서 좋다” 등이 사용 후기로 올라왔다.

▲홍삼정환(이베이코리아 제공)
▲홍삼정환(이베이코리아 제공)

낮아진 기온에 건강 기능 식품도 관심을 끌고 있다. 환 제품이라 쓴 맛이 없고, 간편한 복용하고 보관할 수 있는 정관장, ‘홍삼정환(168g, 4만5900원)’에 대해 소비자들은 “늘 먹는 제품, 배송이 빨라서 좋다”, “먹기 편해서 꾸준히 먹는다”, “신속배송, 꼼꼼한 포장, 저렴가격 대만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샵의 ‘3중직 에어컨·선풍기 커버(2만9430원)’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이 상품은 여름 계절 가전 보관용 커버로 두툼한 3중직 암막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SNS에는 “깔끔하고 너무 좋다”, “디자인이 예쁘다”, “가전에 핏이 딱 맞아 만족스럽다” 등의 후기가 남겨졌다.

▲풀무원 얇은피 만두(이베이코리아 제공)
▲풀무원 얇은피 만두(이베이코리아 제공)

얇은 피 만두가 인기를 끌면서 풀무원의 ‘얇은 피 만두(혼합 6봉, 2만1900원)’도 화제다. ‘풀무원 가을미식회’ 기획전을 통해 프로모션이 진행된 이 상품에 대해 “요즘 이 만두만 먹는다 맛있다”, “마트보다 훨씬 싸게 구매했다”, “신선한 상태로 포장 배송됐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6,000
    • +3.42%
    • 이더리움
    • 3,532,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77%
    • 리플
    • 2,141
    • +0.8%
    • 솔라나
    • 129,800
    • +1.88%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03%
    • 체인링크
    • 13,960
    • +0.2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