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제2공병여단에 위문금 전달

입력 2019-10-09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8일 육군 제2공병여단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동호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이재호 여단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임직원과 군 간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8일 육군 제2공병여단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동호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이재호 여단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임직원과 군 간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8일 ‘1사1 병영’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공병여단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동호 사장과 이재호 여단장 등 임직원과 군 간부 등이 참석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18년 5월 제2공병여단과 ‘1사1 병영’ 자매결연을 하고 같은 해 7월 군 행사 및 훈련 지원을 위한 이동식 캐노피 위문품을 전달했다. 올해에도 위문금과 함께 장병들의 복지를 위한 휴게소 비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는 등 민과 군의 교류를 통해 여단 발전과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은 “항상 국가안보의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국군이 있기에 우리 기업도 안심하고 경영할 수 있듯이 우리도 현재 10년 주기로 찾아온 경제 및 금융위기에 맞서 이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8,000
    • +0.48%
    • 이더리움
    • 2,70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
    • 리플
    • 1,511
    • -1.2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1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