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4년째 ‘불청’ 출연… 첫 등장 당시 홀로 키운 '딸 걱정’

입력 2019-10-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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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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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이 ‘불청’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강문영은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새친구 안혜경을 반갑게 맞이했다.

강문영의 ‘불청’ 출연은 2016년 8월에 처음 등장해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문영은 첫 출연 당시 다사다난했던 과거를 극복하고 대중들 앞에 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문영은 2번의 이혼 아픔을 겪었다. 80년대 인기스타였던 그는 이혼 소식을 전한 이후 잠적하는 등 연예계 활동을 잠시 접는 듯했다. 2011년 당시 강문영의 매니저는 강문영이 딸을 양육하며 지내고 있다며 “좋은 작품이 생기면 바로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강문영은 ‘불청’에 처음 출연해 딸의 사춘기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딸에게 상처가 될까봐 사춘기가 오는 게 무섭다”며 “예전엔 재혼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올해부터 남자친구도 만나라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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