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상시채용' 시스템 구축…채용 때 인공지능 면접도 도입

입력 2019-10-0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재 DB 시스템 통해 상시 지원…인턴십 적격자 대상 정식 채용 검토

▲이노션이 상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형 때 인공지능 AI 면접을 도입한다. (사진제공=이노션)
▲이노션이 상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형 때 인공지능 AI 면접을 도입한다. (사진제공=이노션)

이노션 월드와이드(이노션)가 상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채용 때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6주 인턴십 지원자도 모집한다.

이노션은 8일 상시 인재 DB 시스템을 개설하고 일부 직무를 대상으로 6주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이노션 채용 홈페이지 내에 신설된 '상시 인재 DB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지원서를 등록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충원이 필요할 때 이 '인재 DB' 내 지원자 가운데 적격자를 선발, 다음 채용 전형 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트디렉터 직무의 경우, 지원서 외에 포트폴리오도 함께 등록해 둬야 한다.

채용 과정에 인공지능(AI) 면접도 도입한다.

지원자의 객관적인 역량 분석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AI 면접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면접이다.

지원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응시할 수 있다. PC를 통해 이뤄지는 AI 면접 때 웹 카메라와 마이크는 필수다.

이어지는 심층 면접에서는 사전 과제뿐만 아니라 면접 당일 부여되는 과제 수행 등을 평가받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6주 인턴십도 모집한다. 인턴 종료 후 적격자에 한해 정규직 채용 기회가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노션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73,000
    • -0.59%
    • 이더리움
    • 3,39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8
    • -1.11%
    • 솔라나
    • 140,400
    • -2.16%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52%
    • 체인링크
    • 15,320
    • -1.7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