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감] 최기영 과기부 장관 "이른바 '5G 괴담'은 낭설일 뿐"

입력 2019-10-02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개최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는 웹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이른바 '5G'괴담에 대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해명했다.

이날 국감서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G 송신기를 가동하자 수 백마리의 새가 죽었다는 기사가 나왔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최 장관은 “5G 전자파 괴담은 근거없는 낭설”이라며 “근거없는 낭설이며 국민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5G 통신에서 사용하는 전자파가 건강과 환경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 퍼지고 있다.

스위스에서는 5G 기지국 설치를 반대하는 집회도 열렸다.

이에 최 장관은 “5G 전자파가 유해하다는 것은 전혀 근거없는 괴담”이라며 “국민을 이해시키는 홍보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국유지 내 통신기지국 설치 시 절차를 간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45,000
    • -0.1%
    • 이더리움
    • 3,45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195
    • +4.72%
    • 솔라나
    • 141,400
    • +2.54%
    • 에이다
    • 421
    • +4.73%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52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7.49%
    • 체인링크
    • 15,830
    • +2.73%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