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높은 실적 성장 지속 전망 ‘매수’-한국투자

입력 2019-10-02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높은 실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나은채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1003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FILA 국내 부문 영업이익은 240억 원, 미주 170억 원, 로열티 190억 원으로 예상, 전 부문이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나 연구원은 “국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0억 원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전년 11.2%에서 15.7%로 상승할 것”이라며 “국내 부문은 높은 기저로 인해 성장률은 상반기에 비해 둔화할 것이나 운동화 라인업 강화와 키즈 라인 고성장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이 예상되고 수익성 개선이 진행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주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640억 원, 영업이익률은 전년 8.1%에서 10.2%로 상승할 것”이라며 “미주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를 제외한 상위권 업체들의 매출액이 2조~4조 원 내외라는 점을 고려하면 작년 약 5000억 원 매출에서 중장기적으로 1조 원 내외는 달성 가능해 보인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근창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49,000
    • -0.52%
    • 이더리움
    • 4,361,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
    • 리플
    • 2,816
    • -0.78%
    • 솔라나
    • 187,600
    • -0.42%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98%
    • 체인링크
    • 17,920
    • -0.72%
    • 샌드박스
    • 216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