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셔터 오작동으로 목 낀 초등생 의식불명

입력 2019-09-30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화셔터 오작동으로 목이 낀 초등학생이 의식불명에 빠졌다.

경찰과 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30일 오전 8시 32분 경남 김해시 한 초등학교 교실 계단 부근에서 2학년 A군(9)이 방화셔터에 목이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군은 당시 등교를 위해 계단을 오르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서 이를 발견한 A 군 형이 학교 관계자들에게 알렸고 이후 119에 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도교육청은 파악했다.

A 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학교 건물에 설치된 방화셔터들이 동시에 작동하며 닫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8,000
    • +0.78%
    • 이더리움
    • 2,66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3%
    • 리플
    • 1,511
    • -1.05%
    • 솔라나
    • 105,300
    • +0.96%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17%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