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G밸리 캐릭터공원 및 영상문화제’ 개최

입력 2019-09-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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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캐릭터공원(사진제공=산단공)
▲산단공 캐릭터공원(사진제공=산단공)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금천구는 25일 G밸리 디지털콘텐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G밸리 캐릭터공원 및 영상문화제’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회 차인 ‘G밸리 캐릭터공원 및 영상문화제’는 다양한 G밸리 캐릭터들의 전시이벤트와 더불어 게임애니메이션 산업과 음악공연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퇴근길 힐링타임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작인 프렌즈 젬 모바일게임과 안녕자두야, 프리파라 등 절찬리 방영 중인 다양한 애니메이션 영상 상영, 유성은, 주리스 등 가수들의 공연과 캐릭터 증정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돼 근로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산단공 영상문화제(사진제공=산단공)
▲산단공 영상문화제(사진제공=산단공)

서울 디지털콘텐츠 미니클러스터 박기종 회장은 “영상문화제와 캐릭터공원은 G밸리 내 캐릭터, 애니메이션 및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좋은 기회"라며 "이러한 관심으로 관련 기업들이 힘을 얻어 한 단계 더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류영현 본부장은 “콘텐츠산업은 다양한 산업의 융합 결정체이며, 언어장벽이 없는 산업”이라며 “G밸리 중소기업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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