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도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서 첫 사례

입력 2019-09-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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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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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검출됐다.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께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밝혔다.

이 질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다만 돼지는 한 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약도 개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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