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 美 종속사 1180억 규모 벌금 확정

입력 2019-09-16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산업은 미국 소재 종속사인 참치캔 제조업체 스타키스트(Starkist Co.)가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Department of Justice("DOJ")로부터 형사 관련 벌금 1억 달러(한화 약 1183억 원)를 확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Starkist Co.는 동 벌금을 5년간 분납할 예정이며, 이로써 형사에 대한 모든 의무가 종료된다"면서 "당반기말 현재 형사 관련 충당부채는 5000달러가 설정됐고, 차액에 대해서는 추후 재무제표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3,000
    • +0.18%
    • 이더리움
    • 3,45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7%
    • 리플
    • 2,088
    • +3.21%
    • 솔라나
    • 126,000
    • +1.61%
    • 에이다
    • 369
    • +3.07%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2.82%
    • 체인링크
    • 13,790
    • +1.6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